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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천면 지사협, 행복한 복지공동체 위해 머리 맞대

- 상반기 사업 실적 보고 및 3분기 특화사업 논의 -

작성일 : 2021-07-02 23:11 작성자 : 윤석근

강진군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방선, 임정성)는 지난 29일 작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2분기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주요 추진 사업을 점검하고, 3분기 특화사업 추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3분기 특화사업으로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소외계층에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아 7월 중 추진하기로 했다.

 

임정성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저소득층에게는 이 시기가 더 외롭고 힘든 시간”이라며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송방선 작천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서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애쓰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의 중심이 되어 작천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공식 및 비공식 자원을 발굴 및 연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사업 운영 등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운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