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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 공모 3개소 선정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작성일 : 2019-05-30 20:40

 

 완도군은 2019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업 공모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 공모에 3개소가 선정됐다고 28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재정지원 사업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 공모 사업은 지난 3 공모를 통해 신청 기업에 대한 현지 실사 전라남도 사회적경제 실무·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는 사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은 전남 58 기업이 공모하여 28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완도군에서는「만나씨푸드()」가 선정, 재정지원사업은 「농업회사법인 청해진미()」가 지난해 이어 인증 3 지정됐다.

 전남형 예비 마을기업 지원 사업은 전남 35 기업 단체가 공모하여 22개소가 선정되었으며 우리군은 청산도의 미래, 〈묘지관리 빈집활용 관광사업〉이 선정됐다.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고용 인원에 대해 인건비, 제품 개발, 홍보 마케팅 경영 능력 향상 사업비 등의 재정 지원과 경영 컨설팅, 우선 구매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인건비와 운영비, 시설장비비 2천만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완도군은 현재 사회적기업 4, 마을기업 8개가 선정되어 인건비 사업 개발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군은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보다 많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하는 한편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촉진 홍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