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목포우체국 서용현 집배원, 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아

작성일 : 2019-06-05 14:0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서용현 집배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14pixel, 세로 1674pixel 색 대표 : sRGB

   

 

 

 

 

 

 

 

 

 

 

목포우체국(국장 강기병) 서용현 집배원(40) 배달 발견한 화재를 신속한 신고와 대응으로  피해를 막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용현 집배원은 지난 30 오후 2시경 우편물 배달을 위해 신안군 지도읍 소재 원태천에서 오룡마을 방향으로 이동하던  밭에 불이 것을 발견했다. 불은 발화 지점에서 5~6m까지 확산되고 있어 화재로 번질 있는 긴급한 상황이었다.

 

  집배원은 즉시 119센터에 신고하고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불길이 번지지 못하도록 주변을 정리하는 직접 화재 진압에 나서  피해로 번질 있는 화재를 초기에 막았다.

 

  집배원의 용감한 행동은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대원이 국민신문고에 감사와 칭찬의 사연을 올려 알려지게 되었다.

 

 

  집배원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큰 불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며 “화재를 예방할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세심하게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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