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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중학교, 2019 특성화교육프로그램 MUSIC SKETCH 개최

‘음악으로 그리는 세상’ 주제로

작성일 : 2019-09-26 16:33

 

광주광역시 대안특성화중학교인 평동중학교(교장 서민호) 9 25() 학부모 교직원 200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2019학년도 특성화교육활동 프로젝트 <Music Sketch, 음악으로 그리는 세상> 발표회를 성황리에 공연했다고 26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심미적 감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활동 음악 교과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전교생 83명이 한마음으로 연주하는 리코더 합주,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수화 합창(1학년), 신명나는 우리 가락 사물놀이 합주(2학년), 환경을 생각하는 초록 지구 지키기 플래시몹(3학년) 특색있는 학년별 연주와 2Piano 4Hands, 앙상블 트리오, 기타, 혼성 중창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무대에서 학생들은 음악 실력과 잠재된 재능을 선보이며 자존감을 키울 있었다. 특히, 그림책을 읽어주는 교장 선생님의 특별한 무대는 참관 학부모들에게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있는 시간과 교육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음악 교육을 지도하신 하은주 선생님은 “음악회를 준비하며 83명의 학생들이 서로 다른 음악적 감성을 조금씩 맞춰가면서 한마음으로 호흡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에 흐뭇했는데, 무대 위에서 학생들이 자신감 있는 연주로 땀과 열정의 결실을 맺는 보니 대견합니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은 " 교육활동은 광주의 유일한 대안특성화중학교의 목표인 ‘멀리 보고 함께 가자’ 가장 부합한 프로젝트로 무대에 학생들은 물론 관람하는 학부모님, 교직원들의 표정에서 행복함을 느낄 있었다. 미래핵심역량을 키울 있는 기회가 되어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