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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민층 가스안전장치 보급 업무협약 체결

- 부주의로 인한 가스 안전사고 예방 -

작성일 : 2019-09-27 16:29

 

고흥군(군수 송귀근) 26 군청 팔영산홀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 전남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가스레인지 사용시 발생되는 과열 화재 가스취급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도시가스 사용가구 독거노인 취약계층 서민층 508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과 전남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은 “사업추진기간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안전하고 완벽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고흥군에서는 “가스안전장치가 보급되어 지역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사용으로 가스안전사고를 예방할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스안전장치는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사용기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가스공급이 차단되는 안전장치로 중간밸브를 잠그지 않거나 가스과열에 의한 사고를 예방할 있다.

고흥군은 2016년부터 1,477가구에 가스안전 장치를 보급해 왔으며,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