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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에 국제문화관광타운 들어선다

작성일 : 2019-11-05 18:03

 

  신안군은 5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박우량 안군수 관계자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은 백길 수욕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초대가수 대북공연 식전행사로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였고 이후 지오그룹 김덕영 부사장의 경과보고, 최일기 회장의 인사말씀 기념사, 축사, 홍보영상, 기공 발파식 순으로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박우량 군수는 “지오그룹에서 신안이 아껴둔 보물 같은 백길해수욕장에 호텔과 리조트를 기공식을 갖게되어 매우 뜻깊고, 군민들이 천사대교 개통 이후 제일 기쁜 날이다”며 “신안이 갖추지 못한 한가지 숙박시설을 해소해 신안에 새롭게 불어오는 희망찬 바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는 천사섬에 도약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고 말했다.

 

  사업은 자은면 백길 해수욕장 일대 8만여평 부지에 2,200억을 투입하여 1단계로 호텔218실과 리조트 180실을 20 7월에 완공하고 2단계로 리조트 220실과 레저스포츠‧국제예술뮤지엄‧공연장 각종 부대시설은 22 7월에 완공할 계획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감소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