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목포대 융합소프트웨어학과, 2019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 대상 수상

작성일 : 2019-12-04 15:54

 

국립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융합소프트웨어학과(학과장 김종화) 아마도어(Amadoor)-류승완(14학번), 문정욱(14학번), 응웬훙마잉(16학번), 김나은(16학번), 지도교수 성진택(융합소프트웨어학과)-이 한전KDN에서 주최한 2019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127일 열린 이번 대회는 광주·전남에 있는 대학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치열한 1차 심사를 통과한 총 24개 팀(대학교 부문 16개 팀, 마이스터고 부문 8개 팀)은 경진대회 당일 한전KDN 본사 2층 빛가람홀에서 2차 심사(현장 평가, PT발표)를 통해 대학생 부문 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팀이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아마도어팀은 '훔쳐보기 공격에 강한 패스워드 입력방식과 이를 탑재한 스마트 도어록'을 선보였다.

아마도어팀의 팀장 류승완 학생은 "신설학과 1회 졸업 예정자로서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많은 교수님께서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특히 지도교수인 성진택 교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작품 경진대회는 지역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력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 주관으로 매해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