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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이웃과 행복한 겨울나기 따뜻한 온정 나눠~~

작성일 : 2019-12-18 12:47

  광주 북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그동안 엽합회 소속 지역아동센터장들과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에서 추운겨울을 맞이할 이웃들을 위해 20191211(), 20191217() 2일에 걸쳐 이불 나눔과 장학금기탁식을 진행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장학금 기탁식.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3pixel, 세로 343pixel

꿈나무 복지관

  이 기금은 북구 지역의 문화동, 양산동, 건국동, 용봉동, 오치1, 두암2동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세대 가정에 이불을 전달하고, 북구 지역 내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어 추운 겨울날 훈훈함을 나누는데 사용되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열악한 처우에도 불구하고 다달이 조금씩의 기금을 마련하여 나눔을 실천해주신 센터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추운겨울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나눔을 주관한 광주 북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문순희(48/벧엘지역아동센터장)회장은 “추운 겨울 몸은 움츠려 들지만 마음을 열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을 돌보며 누구보다도 그 아픔과 어려움을 잘 알기에 추운날씨에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기금마련에 참여해주신 북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센터장님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