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HOME > 자치

여수해수청, 김·미역 주산지 고흥 풍남항, 정비사업 순항

- 2017년부터 총 128억 원을 투입하여 41.8% 공정률 달성 -

작성일 : 2019-12-20 09:00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최현호) 고흥군 풍양면에 위치한 국가어항인 

풍남항의 정비 사업을 2017년부터 128 원을 투입하여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1991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풍남항은 김·미역 주산지로 가공시설이 많아 수산물 생산, 가공, 판매 거점어항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시설 노후화 기상악화 어선 대피 공간 부족 등으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여수해수청은 309 원을 투입하여 2022 준공을 목표로본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는 방파제 물양장을 정비하 41.8% 공정을 달성하였고, 2020년에는 항내 준설과 배후부지 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풍남항을 남해안의 대표적인 김·미역 양식 거점어항으로 개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있도록 정비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