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초대석

조선이공대학교, 우리 지역의 유일한 공학 계열 전문대학

학생과 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높은 취업률

작성일 : 2017-09-01 15:58 수정일 : 2017-09-01 15:59 작성자 : /정호웅 기자

교육부 최대 재정 지원사업 LINC+ 링크플러스 사업 선정
K-MOVE해외취업 연수사업 등 잇따른 육성사업에 선정
■좋은 일자리 취업 강점 전문대학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최영일)가 일자리 중심 대학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조선이공대는 광주·전남의 유일의 공학 계열 전문대학이다. 인성, 취업, 기술을 교육목표로 삼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매년 취업률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작년 2016년 대기업·공공기관에 취업한 학생 수는 259명이다. 최근 공공기관의 지방이전과 지방 인재 우선 선발이라는 정부정책까지 더해지면 올해 취업률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영일 총장은 학생을 섬기는 리더, 발로 뛰는 총장으로 유명하다.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보러 갈 때는 직접 동행하고 버스를 무료로 대절해 격려하는 등 취업률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약속이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커지고 높은 취업률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조선이공대학교가 올해 교육부 최대 재정지원사업인 전문대학 사회맞춤형 중점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링크플러스)에 선정됐다.
조선이공대는 사회맞춤형사업 참여학과로 4차산업혁명시대에 광주/전남지역 ▲제조혁신기술▲인공지능기술▲휴먼화공기술 사회맞춤형(Perfect)인재 양성을 사업비전으로 삼고, 광주/전남지역 산업체 구인난 해소 및 지역 유일 공학계열 대학의 사회맞춤 교육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사회맞춤형 참여학과로는 기계과와 기계설계과, 메카트로닉스과, 정보통신과, 컴퓨터보안과, 생명환경화공과 등이 참여하고, 현재 총 42개의 우수 강소기업들과 협약체결을 하였다.
■동북아 중심 대학 by2020 비전
조선이공대는 작년 중국 청도동악직업학교, 남산대학교, 해양대학교, 나짱대학교, 껀터전문대 등 국제교류 및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으로 지정되어 현재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93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조선이공대에서 유학중에 있다. 뿌리산업은 국내 뿌리산업 기업에 취업할 유학생을 유치하는 사업이다. 뿌리분야 전공기술, 한국어, 현장실습 등의 교육과 뿌리산업기업 취업 지원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큐슈 지역과 베트남 하노이 소재 대학들과 활발히 교류 중으로 학생의 해외취업과 외국인 학생 유치를 통한 동북아 중심 대학 by2020 비젼을 실현시키고 있다. 실제로 최영일 총장은 일본에서 유학한 경험을 살려서 한일 국제문화 교류 및 일본취업연수 프로그램, 일본 현지IT기업 업무협약 등 각종 사업을 성사 시켰다.
■광주·전남 유일 고용노동부 주관 K-Move(해외취업 프로그램) 운영
조선이공대는 올해 초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2017년 K-Move스쿨 해외취업연수’사업에서 △2017년도 산업인력공단 K-MOVE 스쿨 일본 취업 연수과정 운영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청년들의 해외 우량기업에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해외산업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조선이공대는 광주·전남의 유일한 공업계열 특성화 전문대학이라는 장점과 우수한 일본어 학습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광주·전남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K-Move사업에 선정되었다.
특히 K-Move사업을 통해서 단순히 학생들에게 교육만 시키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취업과 연계를 할 수 있도록 ㈜아이티넷 등 일본 현지 IT업체 6곳과 취업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더욱이 학생과 함께하고, 발로 뛰기로 유명한 조선이공대 최영일 총장은 이달 초 직접 일본 도쿄를 방문, 일본 IT 업체를 발굴하고, 현지 ㈜토마토와 ㈜아시아정보시스템 등 취업관련 업무체결 등에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이공대는 실제로 전국에서도 취업률이 높기로 유명한데 최영일 총장과 교수, 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발로 뛰면서 인성, 기술, 취업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시킨 결과이다.
이에 대해 최영일 총장은 ‘우리 대학은 1963년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 따라 설립하여 지금에 이르기 까지 끊임없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기업에서 필요한 현장기술 위주 교육을 해왔다. 최근에는 링크플러스 사업과 K-MOVE 사업 등 각종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더욱 학생의 취업률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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