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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광주은행 출시했다

작성일 : 2017-11-28 14:19 작성자 : /정승태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10월 23일 전라남도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라남도는 11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신청자 모집공고를 진행, 심사를 거쳐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근로 청년 1,000명의 가입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의 가입기간은 36개월이며, 적용이율은 연 2.30%로 대상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적립하면 전라남도에서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 360만원과 전라남도 지원금 360만원을 합해 총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