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천연 나노’ 원천기술로 전남 부농 부촌 만든다.

작성일 : 2018-03-13 09:26 수정일 : 2018-03-13 09:29 작성자 : /남도타임즈

에이펙셀(주) 골다공증 부작용 없이 완치 가능 천연 나노칼슘제 개발

한국노벨재단이 한국 최초로 2018년 노벨물리학상 대표후보로 선정한 토종기업 에이펙셀(주)가 세계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인간두뇌 한계기술인 천연나노기술이 전남지역의 침체된 벼농가를 비롯 과수농가의 고부가 수출상품화로 부농부촌의 실현가능성이 있다.해외 항공우주국들 러브콜 잇달아 오는 4월경에 해외 우주항공국에서 차세대 우주정거장 핵심 부품소재개발 용역을 이 회사에 의뢰하기위해 수 조원계약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어 세계 과학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우주정거장은 인간의 두뇌로 만든 최고의 과학 기계장치이다.그러나 에너지 공급원인 태양광 패널도 너무크고 각종 첨단 부품소재들의 품질이나 수명들이 문제가 많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는 기술이 바로 에이펙셀이 세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천연나노 기술이며 우주선, 우주정거장 제작 등을 맡아있는 미국, 일본, 러시아,중국 등 선진 각국들의 우주항공관계 기관들로부터 그동안 에이펙셀을 자국으로 옮겨와 달라는 러브콜을 많이 받아왔었다. 이 회사는 천연나노기술로 그동안 뾰쪽한 치료제가 없어 불치병으로 간주되어 왔던 골다공증을 부작용없이 완치할 수 있는 천연 나노칼슘제를 개발해 2013년도에 미국 FDA 일반의약품으로 등록(골다공증, 심혈관, 키성장, 관절염치료제)까지 마치고 세계 10대 제약회사들 모두로부터 세계 판매독점권 요구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청도 의약품물류 및 종합병원, 약국450개를 보유하고 있는 상장기업인 국태약업유한공사(동사장:종서해)와

골다공증치료제 의약품 연간 5억병(연매출12조원규모)제조공장 1조원 합작투자 설립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 이기도 하다.침체된 전남지역 벼농가에게 천연나노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당뇨시장에 내놓을 최고의 고부가가치화된 나노현미 기능성 식품, 의약품에 대해 소개를 하고 기타 전남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각종 특산물들의 고부가 혁신제품가공기술들을 한국도 이제부터는 노벨상수상자들을 지속적으로 배출시킬 수 있다.

에이펙셀 천연나노기술이란? 21세기는 나노시대이다 나노기술을 세계제패하는 국가 21세기의 경제와 과학을 주도하게 된다. 에이펙셀은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을 제치고 무려 30년이나 앞서가는 나노기술을 보유하고 있어서 일자리창출을 넘어 한국을 경제 대국 1등강국, 과학강국으로 견인하게 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기존의 선진국 나노소재 제조기술은 반드시 분산제(계면활성제)와 염산을 사용하므로 전자

부품등 완제품에 불순물로 존재하며 나노입자 규격을 다양하게 제조할 수 없고 겨우 10여종 정도의 소재류만 상용화 문턱에서 더 이상의 진보를 못하고 있는 실정인 반면에 에이펙셀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각종 재료들을 분산제나 염산 등 용매를 사용해 녹이지 않는 방식으로 소재속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심지어 인삼, 녹차, 포도 등 식품소재의 경우 고유의 맛,향, 색상, 영양소 등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원하는 나노입도로 크기를 자유자재로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이므로 식품으로 의약품을 대체하는 시대를 열어놓았고 전자/반도체, 에너지산업 등에 새로운 산업혁명을 가져다 주며 질병퇴치, 무병장수, 기아문제, 지구온난화 등 인류숙원 과제들

해법을 명확하게 제시 하고 있는 신기술이다. 에이펙셀의 천연나노기술이 전남지역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어 부농부촌 실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역 벼농가, 과수농가, 학계, 정부기관, 언론계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나노 기술은 미래의 중요한 먹거리로 세계 선진국들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분야다. 기술 분야에서는 21세기를 ‘나노 시대’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그만큼 소재 산업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이 같은 가능성 때문에 나노기술은 생명공학, 인공지능과 더불어 21세기 3대 기술로 각광을 받는다. 나노기술 연구로 대체에너지 개발, 지구온난화 방지, 난치병 극복 등의 분야가 진일보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같은 환경 속에서 국내의 한 중소기업이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천연나노소재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펙셀(주)이다. 에이펙셀의 나노 분쇄 기술을 사용하면 식재료의 영양성분이나 소재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나노 입자로 분쇄할 수 있다. 약초나 과일을 비롯한 먹거리나 의약품을 나노 입자로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면 혁신적인 건강식품이나 의약품을 만들 수 있다.

천연 나노를 활용한 골다공증 완치제품.

●노벨물리학상 도전하는 기업지난 9월 한국노벨재단은 에이펙셀을 2018년 노벨물리학상 한국대표 후보로 인증했다. 9월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서 열린 노벨물리학상 한국대표 후보자 인증식은 에이펙셀 기술의 우수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 독일 의료법인 동서의학병원장 박우현 교수는 에이펙셀 나노칼슘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하며 “칼슘제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잘게 쪼개 흡수율을 높인 기술로 어르신들의 뼈를 20대로 돌려놓았다”고 말했다.에이펙셀의 기술은 ‘천연 나노’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더욱 높게 평가된다. 기존 나노 기술을 선도해 온 미국이나 일본의 기술은 용매에 재료를 넣어서 녹이거나 고온에서 증발시킨 뒤 냉각을 시켜 미세한 입자를 만드는 화학적인 방법을 사용한다.그에 비해 에이펙셀의 나노 기술은 화학 처리를 하지 않고 재료가 가진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입자를 나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유기물과 무기물, 수용성, 지용성, 불용성의 경계를 무너뜨려 재료 그대로 나노 입자를 만들 수 있다. 기존 기술로 어려움을 겪었던 크기 조절도 가능해 소재 특성과 활용 목적에 맞게 입자 크기를 맞출 수 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녹차나 홍삼, 전복과 같은 약재를 영양성분은 물론이고 색깔과 향, 맛을 유지하면서 흡수율 높은 나노 형태로 만들 수 있다.노벨상 후보 인증식에서 직접 기술을 소개한 에이펙셀 강대일 상무는 “이 기술을 통해 일본이 주도하고 있는 신소재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대한민국이 주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불치병 골다공증 완치제 최초 개발골다공증 치료제로 나노칼슘이 주목받는 이유는 흡수율 때문이다. 섭취된 음식은 분해되어 흡수되는데, 나노 입자로 만들면 이 과정의 효율이 크게 높아진다. 이 같은 효능은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칼슘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다양한 천연 약재들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은 당뇨와 고혈압 치료, 노화 방지 등의 분야도 크게 발전시킬 수 있다. 부작용을 크게 줄이고 효능을 크게 높여 ‘의약품 센세이션’의 초석이 되리라는 전
망이다.기술개발을 이끌어 온 강 상무에 따르면 에이펙셀의 나노칼슘은 미국 국방성에서 납품을 요청하기도 했다. 기존 미군이 복용 중인 칼슘제보다 효과가 30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나 대규모 공급을 문의해 온 것이다. 더불어 미국으로 옮겨오라는 제안도 받았다. 규모도 크고 전 세계적인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있었지만 에이펙셀은 원천기술을 지키고자 공급 요청을 거절했다.●기술을 지키기 위한 분투전 세계가 치르고 있는 기술 경쟁은 ‘총성 없는 전쟁’이라고 불린다. 미래 기술로 꼽히는 나노 기술 분야는 더욱 치열하다.중소기업인 에이펙셀에게 독보적인 나노 기술을 원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접근이 끊이지 않았다. 글로벌 기업들은 연구 성과의 핵심 노하우를 공유하자거나 경영권을 넘겨 달라는 요구를 했다. 기업의 미래 먹거리로서 나노 기술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대기업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모두가 원천기술을 공유해 달라는 요구를 내밀었다.정부 자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도 무리한 요구를 경험했다고 강 상무는 말했다. 기술 검증을 목적으로 파견된 전문 평가자가 대기업과 관련이 있는 연구소장과 함께 와서 장비 제공과 독점권 등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또 심사를 이유로 심사관은 “노하우를 0.1%도 숨기지 말고 모두 알려달라”는 요구도 했다고 강 상무는 밝혔다. 모든 요청을 거절하자 심사관은 “정부자금 1원도 받을 생각하지 말라, 꿈도 꾸지 말라.”고 했고 실제로 보고서 내용은 실제 기술과 전혀 다르게 평가됐다. 어려움은 이뿐 아니다. 일부 단체에서는 에이펙셀의 나노 기술 연구성과를 가리려고 박람회에 못 나가도록 방해하기도 했다. 추후 연구과제로 지원금을 받으려는 의도가 있었다.어려움 속에서도 에이펙셀은 독보적인 기술을 지켜내 확인시키고 있다. 기술을 검증받기 위해 유례없는 과학재판을 거쳤고, 2011년 대법원에서 승소판결을 받았다. 2013년에는 나노칼슘으로 미국 FDA 일반의약품(골다공증, 심혈관, 관절염, 키성장치료제) 인증을 받았다. 에이펙셀의 나노 기술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할 만
한 근거들이다.

<인터뷰 플러스>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에 도움 되고파”강대일 에이펙셀 상무

→나노 기술 연구에 나선 계기는.

-전에 제철소 용광로 쇳물부산물(슬래그)을 재처리하는 일을 하면서 미세한 입자의 가능성을 보고 연구하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난해한 기술이라 혼자만의 힘으로는 어려움이 있었죠. 자본과 기술적인 지원이 필요했는데, 김청자 대표님을 만나 실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에이펙셀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진정한 나노기술이라면,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될 것입니다. 우리 회사는 자체 연구성과인 나노 제조기술로 이제껏 상상할 수 없었던 골다공증

치료제를 만들었습니다. 70대 노인의 뼈를 20대의 가장 튼튼할 때의 뼈로 돌아오게 만드는 제품이죠. 이미 임상골밀도시험도 국내외 기관에서 진행했던 결과물이 무수히 많습니다.

→영양성분을 나노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가요.

-재료가 가진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나노화 하는 것이 불가능했던 기술입니다. 예로 녹차의 향, 색깔,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나노 제조기술을 가진 건 우리 회사가 유일하지요. 홍삼이면 홍삼, 인삼이면 인삼 다 가능합니다. 약용 식품을 고스란히 몸에 흡수시킬 수 있는 겁니다. 입자가 작으면 새로운 특성을 끌어낼 수 있는 건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특성을 그대로 살려서 나노 입자를 만들 수 있는 장비는 우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것밖에 없습니다.

→에이펙셀의 나노 기술이 바꿀 미래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식문화가, 저희 기술로 인해 완전히 바뀔 거라고 봅니다. 트렌드가 달라질 거예요. 음료수, 화장품 등 생활도 많이 달라질 겁니다. 예를 들어, 부추와 같은 채소를 시장에 내놓으면 유통기한이 일주일 정도 아닙니까. 천연나노입자로 만들면 맛이나 향,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포도의 씨앗이나 껍질에 담긴 영양소도 섭취할 수 있죠.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엄청난 고부가 가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에이펙셀의 비전은.

-김청자 대표님은 국가관이 투철하고 애국심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러시아에서 기술을 가지고 들어오라는 요청이 계속 있었는데, ‘과학 한국’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현재까지 기술력만 키워왔습니다. 지원보다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기술의 국적’을 지켜온 겁니다. 이제 한국을 대표해 노벨물리학상 후보로 인증됐으니 2019년도엔 노벨의학상, 2020년도엔 노벨화학상에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확실하게 홍보 차원에서 지원을 해줬으면 합니다. 우리의 원천기술로 인해 한국이 경제 대국, 과학 강국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랍니다. 또 에너지, 지구환경, 기아문제, 질병 등 인류의 숙원과제를 해결하고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는 기술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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