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

무안군, 일반음식점에 투명위생마스크 배부

- 청결한 외식환경 조성 앞장서 -

작성일 : 2020-07-03 16:06

 

무안군(군수 ) 코로나19 감염병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투명위생마스크 지원과 일반음식점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보건소 위생팀 직원 41명이 관내 312 음식점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마스크 63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투명위생마스크는 음식 조리와 손님 대면 과정에서 발생할 있는 튀김을 방지하여 비말감염의 우려를 줄여주고 호흡기를 통한 병원균 감염방지도 뛰어나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시부터 생활 거리두기까지 전염병에 철저히 대처해 왔듯이 지역 감염을 예방하고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생활 거리두기 기본지침 준수와 씻기 생활화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