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사회

영암군, 탄탄한 기반 조성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준비한다!

▶ 정주여건 개선, 지역개발사업 확정 본격 추진 ▶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본격 추진, 21개사업 2,679억원 투입

작성일 : 2020-07-27 20:55 작성자 : 정경남

전동평 영암군수는 민선7기 2년을 보내면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코로나-19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미래먹거리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있는 新4대핵심발전 전략산업을 재편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영암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민과 함께 만든 공약사업은 계획부터 이행까지 2년연속 전국 지자체중 최고등급(SA) 평가를 받았고, 조선업 경기 불황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채무제로(Zero)화를 이뤘으며, 민선7기 1년 군 살림 5천억원 달성에 이어 사상 첫 6천억원 돌파는 물론,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에서 재정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군민대통합과 군민행복시대 완성을 목표로 군정 3대행정 철학장·확인행정,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1년 365일 실천해 나가면서 희망이 넘치는 일등영암 건설과 6만 군민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