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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역대 최대 5,230억원 편성

-지난 해 최종예산(5,290억 원) 육박, 연말 6천억 원 달성 기대

작성일 : 2019-03-17 13:53

 영암군은 역대 최대인 5,230 원의 1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하였다. 이는 본예산 4,253억원 대비  977 (22.96%) 증가하며 지난 최종예산 5,290 원에 육박하는 규모이다.

 

 지난해 지역경기 침체와 고용위기라는 악조건에도 불구, 역대 사상 최대 규모로 영암군 방재정을 확대하여 행안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 확대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있어, 연말 6천억 달성 여부가 벌써 주목되고 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당초 3,844 대비 880 (22.89%) 증가한 4,724 , 기타특별회계는 당초 78 대비 2 (0.1%) 증가한 80 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본예산 332 대비 94 (28.5%) 증가한 426 원을 편성하였다.

 

 기능별로는 사회복지 보건 분야 1,257 (24.03%), 농림해양수산 분야 1,171(22.4%), 수송 교통, 국토지역개발 분야 715 (13.68%) 순으로 나타났다.

 

 금번 추경은 희망근로지원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일자리 창출 사업에 100 , 마을정비형 공공주택건립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에 87 , 노후 상수관 하수관리 정비업에 70 원을 편성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력한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국도비 사업에 대한 군비 미부담 소와 주민생활과 직결된 지역현안사업 예산 반영 재정 건전성 효율성을 확보할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의회는 오는 3 29일까지 264 임시회를 열고, 추경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