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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역도실업팀, 전용 훈련장 생겨...

역도 팀의 오랜 숙원 훈련장 건립, 완도군 역도 미래를 밝히다!

작성일 : 2019-03-18 17:03

 

 완도군의 유일한 실업팀인 완도군청 역도 팀의 오랜 숙원인 전용 훈련장이 완공되어 차세대 역도 유망주 발굴은 물론 국내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있게 됐다.

 2015 1 창단된 완도군청 역도 실업팀의 전용 훈련장은 완도 체육공원 야구장 인근에 지상 1(훈련장, 체력 단련장), 지상 2(사무실) 규모로 5 6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해 8 착공했다.

 그리고 지난 3 13 준공, 4 만에 전용 훈련장을 갖게 됐다.

 완도군청 역도실업팀(감독 ) 선수 4(완도출신 1) 감독 1, 5명으로 구성되어 2018 한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3, 4, 2), 57 전라남도체육대회(4) 각종 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완도군을 알리는 일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

 역도실업팀 감독은 “그동안 전용 훈련장이 없어서 완도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훈련을 왔는데, 전용 훈련장이 생겨 선수들을 지도하는 입장에서 힘이 된다.”면서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하여 완도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훈련장 개장에 적극 지원해준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좋은 훈련장이 생긴 만큼 올해 각종대회에서 선수들이 한층 좋은 성적을 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