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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LINC+사업단, 코로나19 대응 위한“지역 산‧학‧민‧관 협의체”화상회의 실시

작성일 : 2020-10-12 20:47 작성자 : 윤석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10월 8일(목) 오전 10시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 1인 스튜디오에서 코로나19 상황 대응을 위한 “지역 산‧학‧민‧관 협의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 산‧학‧민‧관 협의체는 무안군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상생나무사회적경제센터, (사)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전남사회혁신플랫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신안군관광협의회,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목포MBC, 농민신문사를 포함한 지역기관들과 LINC+사업 관계자를 포함한 20여 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ZOOM 활용한 언택트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이날 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대학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고민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과제발굴과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LINC+사업단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진행되었던 지역사회 프로그램 사례 소개와 지역기관들의 간담회 순서로 진행되었다.

 

LINC+사업단(단장 이상찬)은 “지역 산·학·민·관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혁신기관들로 구성된 만큼 각 분야에서 언급한 지역 문제 해결 대안을 검토해 보겠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대학이 밀착사업을 진행하는 데 한계가 있었음에도 참여해주신 지역기관들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대학이 되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을 발전시키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