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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곡성읍, 오곡면, 옥과면, 석곡면 주요 도로의 속도제한을 50~30km로 하향하기 위해 12월까지 안전표지판 설치 및 노면표시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진공 이사장 현장방문, e-모빌리티기업 애로사항 청취! 적극 지원 약속! -

작성일 : 2020-11-04 20:55 작성자 : 김명식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3일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주관한 영광 e-모빌리티 기업혁신 성장 지원을 위한 간담회에서 e-모빌리티기업 5개사(대풍이브이자동차, 모토벨로, 에이치비, 캠시스, 인셀) 및 유관기관(동강대학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이 함께 참석해 다채로운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확산으로 수출 악화 등 장기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인한 이모빌리티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어, 각종 규제개선 추진 및 일자리 창출 등 이모빌리티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기업 지원시책 등을 발굴하게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관련 기업들은 △수출 규제완화 △지원보조금 확대 △전문인력부족 문제에 관심을 갖고 건의하였다.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은 “지자체·유관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e-모빌리티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준성 영광군수는 “우리 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e-모빌리티 산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재정적 협력을 다하겠으며, 기업들의 최고 애로사항인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강대학교 캠퍼스 유치 및 영광공고 학과 개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