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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가정의 달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 광주영광원 시각장애인 보호장구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

작성일 : 2019-05-09 01:36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크기변환_광주영광원 후원금 전달.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33pixel, 세로 87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5월 08일 오후 2:53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5D F-스톱 : 9.0 노출 시간 : 1/250초 IOS 감도 : 64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프로그램 노출 : 셔터 스피드 우선 모드 EXIF 버전 : 0221

 

  전남지방우정청(청장 홍만표)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8 광주 서구소재 ‘광주영광원’을 찾아 시각장애인 보호장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된 것이다.

 

 

  홍만표 우정청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은 직원성금과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연간 4 6천만 원을 활용해 소년소녀가장 생활비 지원, 사랑의 집수리,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 지원, 우체국 작은대학 운영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