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사회

곡성우체국, 가정의 달 맞아 행복나눔 펼쳐

작성일 : 2019-05-09 01:59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곡성)학림원.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49pixel, 세로 105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5월 08일 오후 9:59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G973N 프로그램 이름 : G973NKSU1ASD5 F-스톱 : 2.4 노출 시간 : 1/1696초 IOS 감도 : 5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곡성)곡성지역아동센터.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60pixel, 세로 1440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9년 05월 08일 오후 2:30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N950N 프로그램 이름 : N950NKSU4DSD1 F-스톱 : 1.7 노출 시간 : 1/862초 IOS 감도 : 4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6 대비 : 일반 채도 : 일반 선명도 : 일반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가운데 중점 평균 측광 EXIF 버전 : 0220

<학림원>

 

<곡성지역아동센터>

 

  곡성우체국(국장 박현진) 5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곡성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노인전문요양시설인 학림원과 곡성지역아동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은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리고 화장지, 손세정제 각각 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증정하는 원생들과 함께 하는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림원 최남규 원장은 “최근 고령화 사회와 만성질환의 증가로 장기요양 서비스가 필요한 노인인구가 급증하고 있는데 어르신의 노후는 이제 가정을 넘어 사회의 몫이다”면서 “의지할 없는 어르신들에게 우체국에서 어버이날 선물을 많이 제공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곡성지역아동센터 전상기 센터장은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 학습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지자체 지원금만 의지하기에는 시설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주변 관공서나 공공단체의 지속적인 후원이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곡성우체국은 직원성금과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을 활용해 매년 저소득층 아동 4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