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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교육원, 33회 광주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결과 발표

출품작 177점 중 60작품 수상, 금상 16점은 광주 대표로 전국대회 출품

작성일 : 2019-06-25 16:43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최숙 원장)25일 제33회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 출품작 177점 중 예선(아이디어)과 본선(제작품 출품 및 발표)을 거쳐 최종적으로 금상 16, 은상 20, 동상 24점 등 60점의 작품이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우수학교로는 도산초등학교(민미숙 교장), 봉선중학교(김은수 교장),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박영숙 교장)가 선정됐다.

 

 입상 작품 중 금상 16점은 오는 910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광주시교육청 대표작으로 출품돼 전국 학생들의 창작품과 겨루게 된다.

 

 광주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고 발명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과학경진대회다. 422일 예선 접수를 시작으로 429일부터 52일까지 예선 서면심사를 진행했고 521일부터 24일까지 본선 서류 접수를 실시했다. 64~7일 검색 심사(표절 심사)를 거쳐 610~13일 본선 서면심사와 621일 본선 11 발표심사(면담 심사)를 진행했다.

 

 창의융합교육원 최숙 원장은 “주변의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꾸준한 탐구와 열정으로 과학적 창작 결과물로 이어지는 과학발명활동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며 발명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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