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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 미래 위한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주력!

작성일 : 2021-02-16 23:52 작성자 : 정경남

 

영암군은 전 세대층이 행복한 영암 건설을 위해 세대별 맞춤형 복지를 지원함과 동시에 코로나 19 상황에 발맞춰 비대면 컨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해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정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 건강한 아동 양육 및 취약계층 보호 지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초·중·고 학생에게 삼시세끼 식자재 구입비 부담이 많은 저소득 아동 260여명에게 학기 중 토·공휴일 방학중 급식(반찬)을 매일 지원하고, 시설 미이용 만 5세 이하 아동 450명에게 가정양육수당을 매달 10~20만원을 연령별 지원하고 만7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아동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지자체 최초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수당 대상자 2,250여명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 1인 10만원의 「아동양육긴급생계비」를 일괄 지급하였다.

 

기찬영암보육 실현을 위해 보육시설 40개소에 운영비, 환경개선사업, 기능보강사업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점검을 일일 모니터링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보육교직원의 안정된 삶을 위해 수당을 적기에 지급하고 각종 필수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하여 보육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저소득 아동 보호를 위해 드림스타트팀은 코로나19 영향 지속에 따라 가정에서 생활하는 사업 대상 아동에게 3월 중 콩나물, 새싹키우기 키트 등 놀이교구를 제공하여 가족과 함께 직접 식물을 길러보고 섭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집콕놀이, 우리가족 주말이야기)을 지원한다.

또한 8월에는 7세부터 초4학년 아동들에게 두뇌 및 소근육 발달을 위한 블록을 제공하는 등 코로나 상황에서 아동들이 즐겁게 놀이 할 수 있도록 가족단위 체험·활동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도모 및 언택트 프로그램 지원

 

만 11세부터 18세에 해당하는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월 11,500원씩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하여 건강한 위생생활을 지원하고, 20살이 되는 청소년 600여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