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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종사자 워크숍!

‘새 희망의 정수박이!!’

작성일 : 2019-11-08 17:56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764145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00pixel, 세로 1800pixel

 

  서구지역아동센터종사자들을 위한 워크숍이 7() 120명의 회원들과 3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오전0930~13시까지 라붐 웨딩홀에서 진행되었다.

민·관 협력 증진 및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팀워크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 행사에 축사로 서대석 구청장은 “아이들이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고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격려사로 강기석의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유익한 아동복지 서비스가 많이 개발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서구갑 국회의원인 송갑석 의원은 의정활동으로 박수미사모님 대리 참석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들을 위해 온힘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서구을 천정배국회의원 또한 바쁜 의정 활동으로 김재갑실장이 대리 참석하였고 김태영부의장, 김영선의회운영위원장, 정우석기획총무위원장, 전승일사회도시위원장, 박영숙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정민사회도시부위원장, 김태진예산결산특별부위원장, 오광교의원, 김옥수의원, 류제곤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위승량고문, 김승철천재교육대표가 참석하여 축하를 해주었고, 서구 한의사회에서는 화환을 보내주며 축하해 주었다.

  특히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서대석청장, 강기석의장, 천정배국회의원이 받아 참석자들에게 축하와 환호를 받았다.

  임미숙회장은 오늘을 계기로 그 동안 어려움을 모두 잊어버리고 ‘새 희망의 정수 박이’가 되는 시간이길 바라고 ‘변화와 혁신’을 목표아래 두고

첫째, 동반자 정신을 바탕으로 아동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행복공동체

둘째, 변화를 위해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건강공동체

셋째, 혁신을 위해 낡은 것을 바꾸어 새롭게 혁신하는 혁신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인사말을 가름했다.

  특강으로 “세계에서 지지한 광주학생 독립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전남대학교 김재기 교수의 강의를 통하여 90년 전 멕시코, 쿠바로부터 광주학생독립운동 자금을 후원받아서 지금의 우리가 있는 그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멕시고, 쿠바로 지역아동센터에서 후원하기로 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