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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비산방지포, 방지액특허 및 다양한 시험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는 유망 벤처기업 (주)세주산업 대표브랜드 ANITA / 아니타

작성일 : 2019-05-03 04:42 수정일 : 2019-05-16 19:46

  
   

 

< 아니타 방염액 특허 제품(), 아니타 불티비산방지포 특허 제품() >

 

매년 각종 화재사건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는 추세에 기본 목재위주의 용도에 한발 더 나아가 철제 및 플라스틱,유리등  다양한 화재 대상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염액을 개발한 광주소재 기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세주산업(대표 양홍주)은 화재예방 및 화염전이 방지액 개발,생산 벤처기업으로로 2017년도에  다양한 화재예방대상물에 적용이 가능한 화재방지용 방염도료 및 건설현장에서 용접이나 산소절단 작업중 발생하는 불꽃비산 방지포의 특허개발과 “아니타”의 상표등록을 완료하였고 2018년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개발제품의 생산과 홍보활동에 들어가 2018년도 12월 이천휴게소 상하행선 내부 보일러실 및 기계실등에 시범도포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2019년부터 시행되는 휴게소 내부인테리어 및 외관 도포작업에 방염액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도로공사와 계약협의 중에 있다.

 

< 휴게소 기계실 방염액 도포 작업 >

 

 

()세주산업에 개발한 방염도료는 불꽃접촉시 1초이내에 팽창방염막을 형성하여 각종재질에 범용도포가 가능한 화재방지용 방염도료 신제품으로서 기존 제품이 목재와 철재에 한정될 뿐만 아니라 작업후의 관리가 어렵고 방수성이 약해  방수,방청도료를 도포하고 방염액을 재도포하는등 비용과 시간이 많이드는 비효율적인 반면 ()세주산업의 방염액은 목재,철제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고무, 전선등의 폭넓은 적용범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방수성,신축성,부착성의 기능이 탁월해 도포대상물에 1-2회 도포만으로 방염도료 도폭작업이 완료되는등 시간과 비용면에서도 획기적으로 개선된 제품임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 세주산업은 제품의 본격적인 생산에 앞서 일본 및 중국등의 업체와 수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등 제품의 영업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세주산업 양홍주대표(45)는 각종 화재사건의 증가와 피해규모의 급증으로 한층 강화되고 있는 소방관련 정책에 부합하는 신제품 개발로 방염제품 시장에서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기업으로 성장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더욱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제품브랜드인 “아니타”를 국내 및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을 자신하고 있어 ()세주산업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