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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확산 막자” 담양군,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

- 관내 23개소 217명 대상, 검사 및 방역 수칙 안내

작성일 : 2021-01-29 22:11 작성자 : 김명식

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집단감염 취약시설인 어린이집 종사자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13개소 어린이집 종사자 129명과 지역아동센터 10개소 8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검사와 함께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군에서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의료기관과 기업체 및 외국인 근로자, 메타프로방스 상가 종사자, 관내 사찰 및 이미용업 종사자 등 감염 취약시설의 선제적 전수검사를 진행했으며, 주기적인 추가 검사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최근 집단감염 여파로 무서운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주민 모두의 더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지역사회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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