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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배워서 소중한 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10명 비대면 영상 교육-

작성일 : 2021-02-04 22:42 작성자 : 정호행

 

광양소방서(서장 최현장)는 지난 4일 광양시 건강가정 ·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직원 10명을 대상으로 “배워서 남을 살리는 교육”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교육 시작 전 마네킹과 자동 심장 충격기 장비를 해당 기관에 미리 배부 한 뒤 원격화상회의(zoom)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강사와 참가자의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비대면 방식의 심폐소생술은 이론과 강사 시연, 동영상 시청으로 선 교육이 이뤄지며, 교육 참가자는 영상을 보면서 직접 가슴압박 실습과 동시에 가슴압박 속도 교정을 받으면서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건강가정 ·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배혜금 사회복지사는 “처음 배운 심폐소생술이 화상 영상으로 이루어진 교육이 생소했지만 최초의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광양소방서 교육담당자(장지선)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누구나 받아야 하고 알아야 하는 교육이며 일상 속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광양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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