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약계층 가정 1곳 주거환경 새단장, 1인 가구에 화장실 안전바 등도 설치
작성일 : 2025-10-02 21:53 작성자 : 정경남

영암군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명숙, 박이규)가, 9/30일 추석맞이 반찬나눔으로 송편·과일·밑반찬 등이 든 꾸러미를 32가구에 전달하고 명절 안부를 물었다.
이 나눔에는 왕인식품(대표 박정희)가 김치 32박스를 기부해 풍성함을 더했다.
같은 날 군서면지사협은 취약계층 가정 1곳을 방문해 도배·장판 시공, 싱크대 교체 등 노후시설을 보수하고, 주거환경을 새단장했다.
나아가 9월 중 ‘마을 복지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1인 가구에 화장실 안전바, 안전계단 등을 설치해줬다.
정명숙 군서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홀몸어르신을 포함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고,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