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부고속도로 경주요금소에 입·출구부 각각 2차로의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 ‣ ‘2025년 APEC 정상회의’(10.27~11.1)에 앞서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
작성일 : 2025-11-11 22:44 작성자 : 정호행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9월 30일(화) 경부고속도로 경주요금소에서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행사를 가졌다.
ㅇ 이날 행사는 김석기 경주시 국회의원,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 경주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는 2019년 이후 100번째로 개통되는 다차로 하이패스로, ‘2025년 APEC 정상회의’(10.27∼11.1)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조속히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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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기존 하이패스 |
다차로 하이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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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면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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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분 류 |
차로간 구분시설 존재 |
차로간 구분시설 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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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폭 |
좁은 차로폭(3.5m미만) |
본선과 동일한 차로폭(3.5m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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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속도 |
30km/h |
80km/h본선, 50km/h나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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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용량 |
727~980(대/시) |
1,247~1,445(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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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경주요금소에는 입·출구부 각각 2차로의 다차로 하이패스가 설치됐으며 정차 없이 통과할 수 있어 교통처리 능력이 향상되고 요금소 광장부 교통사고 위험도 줄어들었다.
□ 한국도로공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IC 일대 경관 정비 등경주를 찾는 세계 각국 인사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경영부사장은 “다차로 하이패스 구축과 함께 경주요금소 주변 정비를 병행하는 등 APEC 기간 내 경주를 찾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의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