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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타고 전한 따뜻한 손길

- 자은면복지기동대·자원봉사자회, 사랑의 집 청소 봉사 -

작성일 : 2026-03-13 23:30 작성자 : 윤석근

자은면복지기동대와 자원봉사자회는 따뜻한 봄기운이 찾아온 3, 몸이 불편한 홀로 사는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청소 및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몸이 불편해 스스로 집 안 정리가 어려운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하는 한편, 낡고 불편했던 시설을 수리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손길이 닿는 곳마다 조금씩 밝아지는 집안처럼,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지며 현장은 훈훈한 온기로 가득 찼다.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일인데, 이렇게 집이 환해지니 음까지 밝아진 것 같다라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부일 자은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어주신 복지기동대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께하는 따뜻한 자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은면 복지기동대와 자원봉사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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