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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양시 후보자들 ‘원팀으로 승리’…공동전략 간담회 개최

‘갈등보다 통합, 비방보다 정책’…본선 승리 위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생활밀착형 선거운동·공동유세·원팀 협력체계 본격 가동

작성일 : 2026-05-08 22:20 작성자 : 이동한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와 광양지역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모여 민주당 원팀구축과 본선 승리를 위한 공동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을 마무리한 민주당 후보들이 하나의 팀으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를 비롯해 광양지역 도의원 후보, 시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주당 원팀 체계 구축 시장·시도의원 후보 공동 선거 전략 생활밀착형 선거운동 방향 공동유세 및 합동캠페인 운영 SNS·온라인 홍보 협력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다.

 

정인화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경선은 끝났고 이제는 민주당 원팀으로 함께 뛰어야 할 시간이라며 이번 선거는 개인 후보들의 경쟁이 아니라 광양의 미래를 책임질 민주당 전체의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양은 지금 철강과 항만의 위기, 산업 구조 전환, 청년 정주 문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연습할 시간이 없는 만큼 준비된 팀과 검증된 행정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장과 시·도의원 후보들이 따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생활 속에서 시민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답하며 결과로 보답하는 공동 선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공명선거와 정책 중심 선거 실천도 함께 다짐했다.

 

참석 후보자들은 갈등보다 통합, 비방보다 정책, 말보다 실행으로 시민의 평가를 받겠다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본선 승리를 이끌겠다고 결의를 모았다.

 

한편 이날 행사 말미에는 후보자 전원이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광양은 원팀’, ‘민주당은 하나’, ‘정인화와 함께 승리등의 구호를 외치며 본선 승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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