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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6․3자유시민연대 시국선언문 12일 발표, 전남광주통합선관위 앞

“총체적 난국의 책임자인, 이재명 대통령은 하야하라” “부정선거에 관여한 모든 권력층은 엄정한 수사와 처벌 받아야” “선관위 특검에서 민주당은 빠지고, 야당추천 특검을 실시하라”

작성일 : 2026-08-12 21:06 작성자 : 장윤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관위 앞에서 지난 611일부터 24시간 집회 및 자유콘서트를 37차례 진행하고 있는 광주63자유시민연대’(약칭 광자연)12일에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검찰청폐지, 부동산실패, 주식파동, 안보파괴, 63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및 부정선거 총책임자인 이재명 대통령은 하야하라고 주장했다.

 

광자연은 시국선언문에서 검찰의 보완수사지휘권 폐지 원위치 선관위 부정선거 정황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부동산 정책 전면 재검토 국민의 노후자금에 대한 정치적 목적의 수단 취급 금지 국방의 근간을 흔드는 정책 중단 등을 요구했다.

 

조영탁 광주대 교수는 대한민국의 주인은 대통령이 아니고 국회도 아니며 어느 정당도 아니며, 곧 국민이다국민의 신뢰를 잃은 정책은 즉각 멈춰 세우고, 국민의 의혹에는 답을 내놓으며, 국민의 권리를 침해한 책임자는 반드시 엄중히 책임지게 하라고 강조했다.

 

자유발언에 참가한 정혜자 주부는 민주당과 선관위는 한패거리이다민주당은 선관위특검에서 빠져야 하며, 야당 추천 특검이 임명되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정선거에 관여한 모든 권력층은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임한필 상임공동대표는 “63선거는 단순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넘어 투표율 및 투표자수 조작, 거소투표자 수 20명을 1,531명으로 부풀린 선관위의 행태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이제는 부정선거론자를 더 이상 음모론으로 몰 수 없는 명명백백한 증거들이 셀 수 없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에 대한 총체적인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고, 66년 전 이승만 대통령이 내린 결단을 보여줘야 하며, ‘하야만이 답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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