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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 <무감서기>를 두드레스에서 K-Fashion으로 풀어내다!

작성일 : 2026-08-18 21:05 작성자 : 이동한

디지털 패션 기업 아바타메이드가 운영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협업 플랫폼인 두드레스(doDRESS.me)에서는 세종문화회(사장 안호상) 서울시무용단이 오는 910일 초연하는 창작무용 <무감서기>IP(지적재산권)테디베어로 재해석한 창작 굿즈를 출시한다.

 

이번 두드레스 협업에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단장 윤혜정), 한국테디베어협회(회장 원명희), Studio Hoand(임수연 대표), 건국대학교 등 다양한 산··연 기관과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한다.

서울시무용단의 신작 <무감서기> 9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초연되며, ‘서울굿을 모티브로 굿이 지닌 정화와 치유의 의미를 현시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무감서기>는 오방색을 상징하는 흑····백의 다섯 색의 눈물을 따라 불안과 고통, 인식과 희망, 분출과 평온으로 이어지며 몸에 남은 기억과 감정이 치유와 해방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만든다. 이를 테디베어를 중심으로 재해석해 공연 의상을 입은 빅테디베어와 테디베어 키링, 책갈피 등 다양한 굿즈로 선보인다.

 

두드레스의 <무감서기> 크리에이터 협업 한정판 굿즈들은 오는 818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 팝업스토어와 온라인쇼핑몰(doDRESS.me)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무감서기> 빅베어 포토존,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이들 굿즈들은 910일부터 13일까지 공연 당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912일부터 9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야외 공간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6’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두드레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아바타메이드 패션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패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기업으로, 박창규 대표는 세종문화회관과의 이번 협력은 한국 최상위의 공연예술이 지닌 콘텐츠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패션 산업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라는 기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문화회관과 아바타메이드가 한국 무용 및 패션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264월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른 첫 사업으로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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