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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2026 한국경영대상’사회공헌 부문 4년 연속 대상

- 전국 현장 네트워크 기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

작성일 : 2026-09-18 20:39 수정일 : 2026-09-18 20:48 작성자 : 정호행

한전MCS(사장 정성진)‘2026 한국경영대상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전MCS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시상식에서 CEO분야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관계 부처 등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차별화된 경영전략과 성과를 통해 국가 산업·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한전MCS는 전국 196개 전력서비스 사업소와 도서지역 발전소 등 전국적인 현장 네트워크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감동펀드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회사의 사업 특성과 현장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교육·생활 지원 등을 이어가는 한편, 전력서비스 현장에서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와 지역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자체와 연계한 IoT 기반 안부 똑똑 서비스를 통해 독거·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등 전력서비스 현장의 특성을 활용한 사회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도서지역에서는 전력서비스와 연계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비롯해 해양환경 보호와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도서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국제사회에 대한 나눔도 지속하고 있다. 한전MCS6·25전쟁 참전·지원국을 대상으로 보훈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참전용사 후손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일회성 기부에 머무르지 않고 한전MCS가 보유한 전국적인 현장 인프라와 임직원의 참여를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성진 한전MCS 사장은 “4년 연속 한국경영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앞으로도 한전MCS의 전국적인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