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HOME > 자치

논란의 중심에 있는 허 의장은 현재 당적이 없는 상태다. 그는 전날 인천 남동구 구월동 국민의힘 인천시당 사무실을 찾아 윤리위원회 개최 직전 탈당계를 제출했다. 허 의장은 '개인의 안위보다 당을 위해 희생한다'는 뜻인 "선당후사(先黨後私)의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그는 탈당계를 제출하면서 윤리위원들에게 동료 의원들의 부

작성일 : 2024-01-08 23:32 작성자 : 주형탁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 이하 공단)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신바람 공단 만들기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새해엔 공단 모든 임직원이 작년에 있었던 생활폐기물 문제와 공단 내 직원 간의 갈등 등으로 실추된 신뢰 회복을 위해 비상한 각오로 일신하여 업무에 임할 것을 결의했다.

 

첫째, 변화와 혁신을 위해 내부 혁신위원회, 혁신 TF을 구성·지속 운영함으로써, 그 동안 공단 내부에 잔존했던 모든 부조리를 발굴 및 개선해나가고 둘째,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사장고충상담제포상확대각종 사기앙양책을 확대하는 한편, 특히 BEST 5 키우고, WORST 5 버리기운동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출근하고 싶고, 열심히 근무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어가며

 

- BEST 5 : 고객친절, 직원간칭찬, 솔선참여, 책임위식고취, 규정준수

- WORST 5 : 직무태만, 직원간반목, 직장내괴롭힘, 업무부조리, 예산낭비

셋째,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성과중심의 인사관리제 시행으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인사우대와 포상을 확대하고 각종 교육을 통해 조직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넷째,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비위행위자와 차상급자 연대책임제를 확행하고 서로 관련 없는 둘 이상의 비위와 승진제한 기간 중 비위에 대해서는 한 단계 이상 위로 징계를 의결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징계양정을 강화할 예정이며 다섯째, 예산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수의계약 한도액을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하향조정하고, 여섯째, 생활폐기물 일일수거제 정착을 올해 공단의 최대 목표로 정하여 조직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본 종합계획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그동안 공단 내부의 잘못된 관행과 부조리를 과감히 타파하고 분위기를 일신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자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