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사회

보성군, ‘예술 관광의 부흥 시대 열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공모사업 선정

작성일 : 2024-05-28 22:44 작성자 : 임금빈

보성군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해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군민과 관광객 대상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2024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 주간 토요일에 득량역 추억의 거리에서 <득량역 문화정거장>과 보성 판소리성지에서 <문화가 있는 날 상설 락()!> 2개의 문화행사로 열린다.

 

<득량역 문화정거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공연’, ‘추억의 교복 대여’, ‘DJ뮤직박스등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년층에게는 복고 감성을,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 토요상설 락()!>은 오후 240분부터 320분까지 전통 예술공연과 판소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성군이 예술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본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보성군청 누리집 > 열린행정 > 공연/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