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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2024학년도 4C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법 워크숍 개최

- 나를 찾아가는 Play & Build 주제로 3, 4차시 운영 -

작성일 : 2024-06-24 23:41 작성자 : 정호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이러닝센터에서는 지난 20() 1시부터 6시까지 재학생들의 4C역량강화를 위한 2024학년도 학습법 워크숍 3, 4차시를 진행했다.

 

이번 ‘4C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법 워크숍은 미래사회역량으로 강조되는 4가지 역량(Character/Cooperation, Computer skill, Creative & Critical thinking)과 자기주도성(Agency)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육혁신본부가 교내외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운영하는 학생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워크숍은 TLP 교육디자인 김지영 대표를 초빙하여 나를 찾아가는 Play & Build‘라는 주제로 3차시 보드게임 플립(FLIP)으로 알아보는 나, 나 사용법 알기’, 4차시 레고를 활용한 셀프리더십 만들기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보드게임(FLIP)을 활용한 나 사용설명서를 만들고, 레고(Lego)를 활용하여 자신을 표현해보는 이번 워크숍에는 총 41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플립 보드게임을 통해 스스로의 단점 이면에 있는 장점을 찾아보고, 레고를 활용하여 자신의 욕구를 들여다보면서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한 학습동기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재학생은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와 상대방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고 팀플레이가 재미있었다.”, “나의 단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생겼고 모르는 팀원과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라며 워크숍 프로그램 참여후기를 남겼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여 남을 돕는 멋진 사람이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국립목포대 이고은 교수학습이러닝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2가지 주제를 통해 자기이해를 기반으로 한 학습동기를 새롭게 다지는 것이 목표다. 팀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점에서 장점을 찾아내고, ‘셀프리더십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2학기에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여 재학생의 실질적인 학습역량을 키워주는 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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