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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7월 25일‘전우용 역사학자 초청 인문학콘서트’ 개최

7. 16(화) 10:00, 목포대 홈페이지 예약폼에서 250석 선착순 접수 - 7. 25(목) 18:00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

작성일 : 2024-07-11 00:28 작성자 : 정호행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오는 725() 18시 목포시민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전우용 역사학자를 초청하여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전좌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또는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지역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716() 오전 10시부터 22일 오전 10까지 국립목포대 홈페이지 내 예약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사전 예약자는 콘서트 당일 오후 5시부터 현장에서 지정좌석권을 교환받아 입장할 수 있다.

 

국립목포대와 목포시, 목포문화도시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시대의 지성과 인문학이 만나는 인문학 콘서트는 올해 총 6회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세 번째로, 전우용 역사학자가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황지우 시인과 대담을 진행한다.

 

전우용 역사학자는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학박사를 모두 마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한양대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 교수,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한양대 연구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우리 역사는 깊다’, ‘내안의 역사’, ‘한국 회사의 탄생’, ‘서울은 깊다등이 있으며 우리시대 대표적 역사 학자 중 한명이다.

 

국립목포대학교는 2023년 문화예술중심대학을 선포하고, 대학과 지역이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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